
안심 동물보험가입비
서울시는 2023년 유기동물 입양시민들 대상으로 안심 동물보험가입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올해부터는 유기견뿐만 아니라 유기묘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상해 및 질병 치료비와 배상책임까지 보장합니다.
서울시 안심 동물보험가입비(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유기동물 입양 시 동물보험에 무료 가입 및 1년 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동물보험에 가입해서 상해 및 질병치료비, 배상책임 등 비용에 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펫보험은 DB손해보험과 협력하여 보험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입양 유기동물의 질병치료비를 포함해 타인아니 타인 소유의 반려동물에게 입힌 손해에 대해서도 배상책임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보장내용

이 펫보험은 상해 및 질병치료비(피부병 및 구강질환 확장담보 포함)에 대해 통원 치료비 1일당 최대 15만 원, 입원치료비 1일당 최대 15만 원, 수술치료비 1일당 최대 150만 원(연간 2회 한도)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총보상한도는 1천만 원이며, 보상비율은 60%입니다.
반려동물 배상책임은 타인 또는 타인소유 반려동물에 입힌 손해에 대해 1사고당 최대 5백만 원을 보장합니다. 자기부담금은 1사고당 3만 원이며, 보상비율은 100%입니다.
신청방법 및 입양처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처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자치구 동물보호센터, 입양센터 등 총 13개소 기관 및 단체가 있습니다.
보험가입은 입양 후 입양기관을 통해서 보험가입 신청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유기동물 입양처입니다.

2022년 서울시 유기동물은 4,870마리로 그 중에 약 32%가 입양 및 기증되었고, 14%는 안락사 되었습니다. 안심 동물보험가입비는 유기동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 도입한 제도로, 서울시는 반려동물과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시 안심 동물보험가입비 보장내용 및 신청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정보도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U-도서관(스마트도서관) 이용방법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방법 및 답례품, 세액공제 정리
–경기도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지원대상 요금 및 신청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