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우선, 원금이란, 이자가 붙지 않은 원래의 대출금을 말합니다.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금균등 분할상환 | 대출 원금을 대출 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상환 방식입니다. 따라서 매월 갚아야 하는 원금은 동일하지만, 이자는 매월 감소합니다. |
| 원리금균등 분할상환 | 대출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대출 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상환 방식입니다. 따라서 매월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는 모두 동일합니다. |
원금균등상환
원금균등 분할상환은 대출일부터 만기일까지 매월 동일한 원금이 상환되고 이자는 매월 남아있는 대출 원금 잔액에 적용하는 상환방법입니다. 원금균등의 장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원리금 부담이 줄어들지만, 초기 납입금액이 많아 상환 부담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상환 초기에 매달 내는 이자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금이 여유있는 분들에게 유리한 상환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은 대출일부터 만기일까지 매월 상환하는 원금과 이자 합계가 동일한 상환 방법입니다.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장점은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해 체계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하지만, 단점으로는 원금균등보다 총 이자 부담 금액이 높다는 점입니다.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일정한 고정 소득이 있는 분들에게 유리한 상환방식입니다.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차이점 정리
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의 차이점에 대해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1,000만 원을 5년 동안 대출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원금균등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상환한다면, 매월 20만 원을 갚아야 합니다. 이자율이 5%라면, 매월 이자는 10만 원입니다. 따라서 매월 갚는 원금은 10만 원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상환한다면, 매월 22,222원을 갚아야 합니다. 이자율이 5%라면, 매월 이자는 11,111원입니다. 따라서 매월 갚는 원금과 이자는 모두 11,111원입니다.
보시다시피, 원금균등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보다 총 이자 부담이 적습니다. 그러나, 매월 갚아야 하는 원금은 더 많습니다.
대출상환원리금 조회방법
본인에게 맞는 대출상환방식을 찾기 위해서는 현재 본인의 자산을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대출금액, 만기일, 거치기간, 분할 납입일, 대출일자, 대출금리 등을 입력하면 상환방법에 따른 대출상환원리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금균등상환은 원리금균등상환보다 총 이자 부담이 적지만, 매월 갚아야 하는 원금이 많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갚아야 하는 원금이 적지만, 총 이자 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대출 원금을 대출 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상환 방식입니다. 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대출 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상환 방식입니다.
궁극적으로 어떤 상환 방식이 더 유리한지는 본인의 경제 상황과 상환 능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뜻과 차이점 총 정리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게 있다면 하단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